Language learning often feels like walking around in the dark. 
낯선 언어를 배우는 일은 마치 어둠 속을 걷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We don't really know where we're going sometimes. We bump into unexpected obstacles.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장애물에 부딪히기도 하고요.

But most of all, we are often afraid of that dark. "What if I can't do it? Will I ever find the light? How long is this going to take?" 
무엇보다도 우리는 어둠을 두려워합니다. "실패하면 어떡하지? 빛을 찾을 수 있을까? 도대체 얼마나 더 가야 하는 걸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Thoughts like these can leave us feeling down. Jonson and Jeremy felt like this too, and still do actually.  
이러한 생각들이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제레미와 존슨도 그렇게 느꼈죠. 사실 지금도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SpongeMind is about sharing language learning tips, experiences, and information for Koreans learning English and English speakers learning Korean to help light the dark path. 
스펀지마인드는 영어 배우는 한국인, 그리고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을 위한 팁, 경험,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어두운 길에 환한 불을 켜주는 도움의 손길이기도 하고요.

We all struggle along the way, and that's okay. 
길을 걷다 보면 가끔씩 실수도 하고 길을 잃어버립니다. 그래도 걱정 마세요.

Because we can learn from each other along the way and grow. 
왜냐하면 우리는 서로의 경험을 통하여 같이 배우고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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